사례
의뢰 배경
제조 기업 M사는 매년 재고 실사 과정에서 재고 관리 담당자를 믿어 재고 부족에 대한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1-2년 사이 재고 부족 현상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0년 이상 근무한 재고관리 담당자가 모든 입·출고 업무를 전담하고 있어 내부적으로 의심은 있었지만,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회사는 사실 관계 확인과 법적 대응을 위해 바른세상 탐정사무소에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조사내용
바른세상 탐정사무소는 재고 흐름과 대상자의 동선을 장기간 분석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실제 재고와 전산 재고의 차이 확인
-반복적인 재고 기록 수정 정황 확보
-업무 시간 외 창고 출입 내역 확인
-외부 보관 창고 사용 사실 확인
-무단 반출 및 판매 정황 확보
등의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조사결과
조사 결과 대상자는 수년간 재고 관리 시스템을 악용하여 재고 수량을 조작하였으며, 제품은 개인적으로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반출한 제품이 많아지자 개인 창고 서비스까지 계약해 대량 보관하며 외부로 판매한 것으로 보이며, 피해 금액만 1억 원 이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회사는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전면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횡령 직원에 대해서는 [절도죄], [횡령죄], [배임죄] 등으로 형사 고소하여 약 1억 원의 합의금 및 형사 처벌을 실시해 기업의 피해를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의뢰인 후기
"오랫동안 의심만 하던 문제였는데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면서 회사의 손실 원인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